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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여행] LA관광,미서부 맞춤관광문의(5/21~30일)=>LA여행,샌디에고,라스베가스,요세미티,센프란시스코,까멜,몬트레이,솔뱅,산타바바라,일정)
글쓴이 : 김상무 날짜 : 2012-02-19 (일) 23:58 조회 : 5813
안녕하세요..
부모님을 모시고 6가족이 미 서부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미 서부단체관광을 계획 한다고 하니 주위의 친구들과 지인들이
나이가 든 60대이상 어른이나 어린 자녀들과 동행하면 서로가
고생을 사서 한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미 서부일주 여행코스가 새벽3~4시에 일어나서 출발 해야하고,
하루에 버스를 6~10시간이상 타는 것은 보통이고  하루 종일 차만 타다보면
여행2~3일 이후에는 지쳐서 뭐가 뭔지도 모르고 돌아온 것 같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어서요^^
고민하다 맞춤관광으로 생각을 하던 중 귀사의 홈 페이지 사이트를
보니 맞춤여행 분야에서 여러모로 짜임새가 있고 특히 신뢰성이 
있어보여 결정하고 문의를 합니다.

날씨가 풀리는 5월말경에 맞춤관광을 할려고 합니다.
- 일정: 2012년 5월21~30 ( 8박10일 )
- 가족인원:  6명/어른4(64세,63세,39세,38세),아이2(8세,3세)
- 일정: LA도착/관광~라스베가스,그랜드캐년관광~요세미티관광~센프란시스코 관광&출국..
- 기타사항: 호텔은 여행에 편하게 상급으로,
                 식사는 부모님이 계셔서 1일1끼는 한식이 가능하도록^^
김 상무드림

골든관광 2012-02-20 (월) 03:32
안녕하세요,
골든관광 예약부입니다.
 
먼저 저희 골든관광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리며, 문의하신 인천출발~LA도착,미서부 맞춤관광 가족여행( 4/21~30일까지 8박10일 )의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일정 및 경비 내역은 1차로 보내드린 첨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여행 일정에 대한 추가 안내입니다.
우선, 전체 여행지는 LA 및 근교(산타바바라, 샌디에고)와 라스베가스,그랜드캐년,센프란시스코 지역 위주로 무난한 일정을 잡았습니다..
 
호텔은 LA 지역에서는 다운타운에 위치한 메리엇 , 라스베가스에서는 베네치안 호텔로 편안하면서, 여행기간 동안 쉬시는데 불편함은 없을 듯 합니다.호텔의 등급은 조정이 가능하오니 좀 더 경제적인 숙소를 원하시거나, 업그레이드를 원하시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맞춤관광은 일정계획에 맞춰 가이드와 전용 차량이 배정되며, 여행 기간 동안 담당 가이드와 함께 일정을 소화하게 되어, 편안하게 일행 그룹이나,가족만의 Private 한 여행을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드린 경비 내역에 모든 비용이 포함되어 있기에 별도의 팁이나, 옵션 관광, 가이드의 식사 등의 비용에 대해 신경 쓰실 필요도 없습니다.
 
단, 맞춤관광의 경우 단체관광과 달리 식사는 포함되지 않으며, 가끔 식사를 포함한 일정을 문의하시는 분들도 있으나, 대부분 원하시지 않으시고, 일정을 별도로 상담하시는 것처럼, 식사 또한 그룹 구성원의 선호도와 취향에 맞춰 우아한 식사를 누리시게 됩니다. 가족의 당일 컨디션, 기호도에 따라 가이드에게 말씀해주시면 적합한 식당으로 안내해드릴 것 입니다.
 
서두에 손님이 우려속에 말씀하셨던 미 서부여행 단체관광의 현 실태와 문제점에 대해 언급해 드리고자 합니다.
 
1) 미 서부 최저가(싸구려)단체관광의 전반적인 문제점은 부인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2) 미 서부현지에서 취급하는 미 서부 최저가 단체관광상품이 그랜드캐년 2박3일:$259 / 그랜드캐년 3박4일:$329 / 요세미티&센프란시스코 2박3일,$269 / 미 서부대륙 핵심일주 4박5일 $419 / 미 서부대륙 완전일주 5박6일 $499 등의 상품이 있습니다. 이 상품들은 있을 수 없는 초저가로서 여행사간의 심한 경쟁과 여행시장의 수요와 공급의 충족 과정에서 발생한 상품이 불행하게도 아직도 일부 여행사들의 돈벌이 착취수단으로 철저히 이용되고 있습니다.
 
3) 또, 2011년도에 한국여행시장의 구조적인 폐해로 여론의 뭇매를 얻어 맞았던 본국의 몰지각한 대형 투어여행사들이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서"미 서부여행 땡처리 상품!! 마지막 기회!! 선착순 마감!!"등 미주 여행상품들을 마치 헌 고무신짝 취급하는 선동적 용어로 여행 소비자들을 호도하고 우롱하는 현실이 안타까운데 이는 수요자,공급자,소비자, 모두 다 책임이 있고 모두가 다 피해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한국의 대형 여행사들의 먹이사슬 횡포가 구조적인 모순인데요.
미국 현지의 미 서부대륙 5박6일 여행상품의 경우 현지의 정가가 $499불인데 비해 본국 여행사들이 땡 처리 상품으로 호도하여 손님들한테 $499불 이상을 받고서 미국 현지 군소 여행사들에게 원가보다 적은 금액으로 단가 인하를 강요하고 던져주기에 미국 현지 여행사들은 출발도 하기 전에 1인당 $30불 이상이 적자이다 보니 6일동안 먹고,자고,버스투어,관광지입장료,기타,여행비 지출로 몽땅 다 남아도 상기 금액 $499불인데 그러기때문에 투어 현장은 금액 대비 서비스가 열악 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며 미국 현지 여행사와 가이드는 적자분을 옵션관광이나 기타?,방법으로 충당해야 하기에 손님과 가이드간의 이해 타산 속에 밀고 땡 기는 불상사가 매일,매일 여행 현장과 관광을 출발시키는 여행사들 사무실에서 오늘도 분쟁과 싸움으로 얼룩지고 있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울 뿐입니다..
 
4) 참고로 한인 상품인 미 서부대륙일주 5박6일간 일정의 여행코스를 백인들은 8~9일에 걸쳐 여유롭고 안전한 여행을 하고 있으며 우리네 여행비 책정이 $499인데 비해 백인들은 $1,825불입니다..백인들이 8~10일에 하는 투어 상품을 우리 의지의 한국인들은 5~6일 동안에 정신 없이 해치우다 보니 20대 장정도 체력의 한계로 힘들 수 밖에 없습니다.
 
5) 5박6일 전체 일정코스의 거리가 원래는 약 1,750마일(2,920Km/1일평균487Km운행)정도입니다..1,750마일 이 거리도 6일동안 만만한 거리가 아닙니다..그러나 여행사들 편의 위주로 그랜드캐년이나 라스베가스에서 일정을 마치고 요세미티, 센프란시스코로 바로 직행하면 되는 코스를 남쪽으로 발스토우까지 편도로 153~431마일 넘는 거리를 내려와 역 주행 하는 우를 반복하기에 불필요한 운행거리가 800여마일이나 넘게 늘어나서 총 운행거리가 약2,500여마일(4,175Km/1일평균696Km운행)로서 1일 버스로 이동하는 거리가 약 600~800 Km로 버스 안에서 하루 6~10 시간을 보내고 있으니 여행을 잘했다고 해도 알고 못 했다고 해도 아는 불 보듯 뻔한 사실입니다.
 
또,시간에 맞출려다 보니 " 새벽3~4시에 기상하여 여행길이 군대 유격훈련이나 천리행군 같은 고행 길이라고^^$@# 말하며 여행2~3일째부터는 20대 장정도 체력의 한계를 느낄 수 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여행이고 뭐고 빨리 끝났으면 하는 마음인데 이미 지불한 여행비가 아까와 따라 다니거나 몸이 따라주지 못해 어쩔 수 없이 중간에 집으로 돌아오는 사례도 빈번하여 미 서부 최저가 단체관광을 계획 한다면 특히 60세이상,어린이,유아,노약자이거나 이들을 동반할 경우 신중하게 고민하고 결정을 해야 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본인이나 동반자 서로가 고생을 사서하기 때문입니다.
 
(6.25 전쟁의 폐허 속에서 불과 반세기만에 한강의 기적과 세계 경제대국을 이룩한 능력으로) 의지의 한국인만이 가능한 미 서부여행이라고 비꼬아 말할때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정말 씁쓸하기만 합니다.
 
6) 글로벌 시대에 우리 한국인의 위상이 고공 행진을 하고 있는데 언제까지 깃발만 따라 다니는 미 서부여행은 본국이나 어디에서도 구경 못한 열악한 식사와 20세기형 구시대 싸구려 단체관광에 올인 하는 현실이 마음 아프고 하루빨리 이런 모순 속에서 탈피해야 된다고 생각하기에 저희도 손님의 의견에 절대적으로 동감하는 바입니다.. 이는 수요자,공급자,소비자 모두의 책임이고 모두가 나서서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이를 위해 노력을 함께 한다면 분명 언젠가는 해결점이 있으리라 기대하면서 앞으로 우매한 싸구려 단체관광 상품이 수요자/공급자/소비자 모두가 현실을 직시하고  하루라도 빨리 폐기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건투를 기대합니다..  
 
본론으로 파일에 첨부된 일정 및 경비 내역을 확인하시고, 보내드린 내용에 조정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시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일정을 확정하시면, 예약 결제에 대한 안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미 서부 가족여행 기간 동안 편안하고, 좋은 추억을 만드실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골든관광을 찾아주신 점 감사 드리며 흑룡의 용틀림 하는 한 해를 맞이하여 가정과 사업과 기업 위에 축복이 차고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LA와 미국에는 골든관광이 있어서 아주 든든하고 행복합니다.
골든관광 예약 상담부 드림
김상무 2012-03-28 (수) 15:20
안녕하세요..
날자가 없는데 그동안 급한일이 있어서 답이 늦었습니다.

보내주신 스케쥴과 일정에서 모든것은 만족합니다.
미국여행멘토님의 의견대로 레익타호 호수 지역을 제외하고 잡아 주세요..
아무래도 일정 소화가 무리일 것 같아서 입니다.
전체 일정은 변동없이 LA와 기타 지역에서 좀 여유있게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골든관광 2012-03-28 (수) 17:24
안녕하세요 김상무 님..
먼저 저희 골든관광을 찾아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골든관광 메인 이메일로( info@usgoldentour.com ) 2번 보내 드렸는데 리턴이 되어 개인 메일로 송부 했으니 참고 하시고 메일주소 학인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문의사항에 대한 답변입니다.
세부적인 일정 및 경비내역은 첨부된 파일을 참고 하시기 바라며, 문의하신 5/21~30일(8박10일) 여행에 대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전체 여행일정에 대한 설명입니다.

전체 여정은 LA 및 근교에서 2일, 라스베가스,그랜드캐년의 경비행기 투어포함 2일,요새미티2일,샌프란시스코 3일과 출국일정으로 잡아 보았습니다.
5/21일: LA 도착(15:03pm/UA892편)및 LA야경명소관광,
22일: LA명소관광, 산타모니카,게티센터,베버리힐스대저택,그로브 몰&파머스마켓
23일: 라스베가스로 이동/중간에 캘리코 은광촌 관광/라스베가스 야경 및 호텔 투어
24일: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투어(예약 일정에 따라)
25~26: 요새미티 이동&관광
27일: 샌프란시스코 이동(약10시간소요)
28일: 샌프란시스코 명소관광:유니온스퀘어, 금문교, 소살리토,39피어,다운타운 등
29일: 샌프란시스코 공항 이동(07:30am) 인천행 탑승(10:59am,UA893 편)
30일: 인천공항 도착입니다.( 15:05 PM)

3] 참고:지역별 이동거리 및 시간소요:
1) LA~라스베가스: 편도 269마일/4시간30분 소요
2) 라스베가스~자이언캐년; 편도 169마일/3시간 소요
3) LA~그랜드캐년: 편도 495마일/8시간30분 소요(왕복17시간)
4) 라스베가스~그랜드캐년; 편도 277마일/5시간 소요(왕복10시간)
5) 라스베가스~브라이스캐년; 편도 268마일/4시간 30분소요(왕복9시간)
6) 자이언캐년~브라이스캐년; 편도 83마일/1시간 50분소요
7) 라스베가스~샌프란시스코: 편도564 마일/ 10시간소요

4] 일정 기간 동안 머무시는 호텔은 호텔담당 메니져가 정성을 들여 준비했습니다.: LA지역에서는 만족도가 높은 Marriott Downtown LA 호텔/라스베가스에서는 MGM GRAND Las Vegas 호텔/샌프란시스코는 Kabuki Hotel&동급 호텔로 편안한 여행을 하시는데 부족함이 없는호텔로서 가장 좋은 조건의 스페셜로 숙소를 정해 보았습니다.
호텔의 등급은 취향과 필요에 따라 다운 및 업그레이드의 등급조정이 가능하오니, 알려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5] 맞춤관광은 보통 3~6개월전부터 여행준비를 하고 있는바 여행 날짜가 많이 남지 않았기에, 가급적 일정 확정 및 예약 진행을 서두르시는 편이 안정적인 여정 확보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특히 항공권과 호텔 예약 등은 여행 일이 다가 오면서 rate 상승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6] 추가 수정 사항이나 변동사항이 있으시면 알려주시기 바라며, 일정 확정을 하시게 되면, 예약 및 결제 안내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약 결제를 하시게 되면 날짜에 맞춰 가이드와 전용 차량이 배정이 되며, 여행 기간 동안 담당 가이드와 함께 모든 일정을 소화하게 되어, 일행만의 Private한 여행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또한, 드린 경비 내역에 모든 비용이 포함되어 있고 숨은 비용이 없기에 별도의 팁이나, 옵션 관광, 가이드의 식사,숙박,기타 등의 비용에 대해 당사에서 모든 조치를 하고 있으므로 별도로 신경 쓰실 필요가 없습니다.

7] 맞춤관광의 경우 단체관광과 달리 식사는 포함되지 않으며, 가끔 식사를 포함한 일정을문의하시는 분들도 있으나, 대부분 원하시지 않으시고, 일정을 별도로 상담하시는 것처럼, 식사 또한 그룹 구성원의 당일 컨디션, 기호와 선호도에 따라 가이드에게 말씀해주시면 적합한 식당으로 안내를 해 드릴 것 입니다.

8] 더 자세한 여행정보나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대표전화 888-708-9090 으로 전화 주시거나 이메일 info@usgoldentour.com로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희 골든관광을 찾아주신 점 감사 드리며. 이번 화사한 봄철에 미 서부의 고품격 맞춤여행이 의미 있고,럭셔리한 여행이 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골든관광이 함께 하겠습니다.

흑룡이 포효하는 2012년 한 해가 되시고 가정과 생업과 기업 위에 축복이 차고 넘치시기를진심으로 기원합니다.

LA와 미국에는 골든관광이 있어서 아주 든든하고 행복합니다.
골든관광 예약상담 부 드림
김상무 2012-05-06 (일) 18:02
* 비밀글 입니다.
김상무 2012-05-06 (일) 18:23
안녕 하세요.. 김 상무. 님.
드디어 기다리시던 5월21일~5월30일 어간의 미 서부 맞춤여행에 대한 안내를 해 드리겠습니다.


2번째 보내주신 카드 인포로 잔금 $9,528불 에 대한 2차 결제처리를 종결해 드렸습니다.
결제처리와 함께 모든 예약들을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호텔 등의 예약은 모두 완료되었으며, 차량&가이드도 배정이 확정되었습니다.

그 동안 연초부터 여행을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시고 많이 애쓰셨는데 분명, 기대하시고
준비 하셨던 것 이상으로 값지고 보람된 여정이 될 거라 믿고 확신합니다


저희 골든관광도 최선을 다해 준비하면서 아래 여행 안내를 해드리겠습니다.

1. 공항 마중 안내입니다.
5월21일 LA 공항에 도착하시면, 저희 직원이 손님의 이름을 적은 피켓을( 김 상무. 님) 들고 정확하고 편안하게 모실 것 입니다. 가방과 짐을 다 찾으신 후에 입국장 출구에 나오시면서 가이드 직원과 미팅 하시고 이상 유무 시 환전소 앞 꽃가게에서 잠시 대기하시고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 Julli Lee :213-383-9090)

2. 여행 준비물 안내:
미 서부 여행에 필요한 준비물은: 여권신분증, 국제운전면허증(칼라사진), Second ID(본인신용카드), 간편한 복장,잠바,잠옷,모자,운동화, 슬리퍼,칫솔,치약,카메라,선크림,바디로션, 등 이외에 개인이 필요한 개인 상비약 및 물품을 준비 하시고 선글라스는(4계절 필요) 겨울이라도 필수품이오니 꼭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 많은 미국의 호텔에서는 슬리퍼,치약,칫솔,잠옷가운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 여권과 ID는 카피하셔서 만일 여권의 분실 시에 대비하여 2군데이상 분산휴대가(가방,안주머니,지갑,핸드백)꼭, 필요합니다),

여장을 푸시는 호텔들에 수영장 시설들이 잘 되어 있으므로,수영복도 챙겨 오셔서 짜투리 시간을 누리신다면 한층 나이스하고 보람찬 여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외에 캘리포니아 및 서부지역은 사막 기후로 건조하고, 4계절 햇볕이 상당히 따갑기에 선블락과 평소에 로션을 잘 바르지 않던 분도 바디 로션 같은 것들을 준비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혹, 준비 못하시더라도, 현지 마켓에서도 좋은 제품들을 구입하실 수 있으니 염려는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3. 여행기간 중의 여행현지 날씨:
5/21~5/30일어간의 여행기간 중 LA의 날씨는 화씨 약 63~89도로(섭씨17~32도) Las Vegas와 3대캐년 일대는 화씨 약 64~93도(섭씨17~34도)의 날씨 분포입니다. 자외선지수는 보통9~16이며, 5월의 전체의 평균 시정은 6~10 마일정도입니다. 습도는 7~9%사이, 구름의 양은 11~37%정도, 기압골은 29.96~33.23인치, 바람은 북풍 및 북북동풍의 바람이 6~11mph 로 부는 정도의 좋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여행 기간 중 밤에 달의 뜨기 및 밝기는 새달~상현 반달입니다. 밤에는 화씨 약 54~64도내외(섭씨12~18도)를 유지하여 낮과 밤의 일교차가 심한 편입니다. 기간 중 미국현지 [LA의 일출은 05:48AM, 일몰은7:49 pm] 으로 낮의 길이가 14시간 01분정도가 되겠습니다. 혹시나 여행 전 날씨에 변동이 있다면 한번 더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LA,켈리포니아, 라스베가스, 미 서부 일대가 12월~2월까지 3개월이 겨울이며 우기철입니다. 이기간 동안에 비가 10 여 차례 정도 내리고 3월~11월까지 사이인 지금은 거의 비가 안 오는 시기입니다. 또한, 년 중 사막 성 기후라 아침 저녁으로의 체감 온도는 냉기가 피부 속으로 스며들 정도로 쌀쌀하며 LA 지역과 3대캐년 산악지역과의 기온편차가 섭씨 10도 이상의 차이가 있어서 여행시 초가을 정도의 겉옷과 낮에는 얇은 긴 팔 옷을 준비 하셔서 입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4. 시차:
캘리포니아 주는 태평양 표준시(PT)를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과의 시차는-17시간입니다. 4월 첫째 주에서 10월 마지막 주까지 실시되는 써머타임 기간에는 시차가 1시간 짧아 집니다. 써머타임 적용기간은 매년 달라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동부 표준시(ET)를 적용하고 있는 뉴욕과 워싱턴보다는 3시간 늦습니다.

5. 지리:
미국의 관광지 80%가 미 서부지역에 치중되어 있다고 합니다. 캘리포니아 주는 미국에서 3번째로 큰 주이며 한국의 면적보다 4.5배가 더 큽니다.. 면적 약 403,932k㎡에 이르며, 2000km 이상의 해안선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세쿼이아 국립공원 내에 있는 휘트니 산(해발 4421m)은 미국 본토에서 가장 높은 산이며, 남부의 사막지대의 데스밸리(해수면 보다 낮은 약85m)는 미국에서 가장 낮은 해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에는 온천 지역을 형성하고 있는 랏센 산, 화강암으로 유명한 섀스타 산, 스키장으로 유명한 맘모스 산 등 3개의 화산이 있으며, 레저시설을 갖춘 호수가 모두 420개 정도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국립공원은 대자연의 장엄함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주 내 국립공원의 총면적은 16,190㎢이며, 주립공원도 총면적이 40.47㎢이나 되어, 가히 대자연의 보고라 할 수 있습니다. 세쿼이아 국립공원이나 킹스캐니언 국립공원에는 세계 최대의 숲인「자이언트 세쿼이아」가 자생하고 있으며, 그 모습 역시 가히 압도적입니다.

6. 전압:
미국과 캘리포니아 일대는 120V의 60Hz를 사용하므로 한국에서 사용하는 전자제품을 그대로 사용하면 이상가열을 발생시켜 고장과 화재의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반드시 변환기어댑터(일명 돼지코)를 준비하셔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7. 팁(Service Charge)은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
미국은 팁 문화가 있는 나라입니다. 미국에서 팁은 어느 정도 해야 하나? 서비스를 제공하고 받으면 팁을 주고 받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문화입니다. 팁은 줘도 되고 안 줘도 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업종에서 서비스가 정말 맘에 안들 경우에도 팁은 액수가 크든 작든 서비스를 받은 댓 가를 지불해야 하고 팁을 주는 것이 상대방을 인정하고 예우하는 것이며. 또 팁이 업종에 따라서는 그들의 주 수입원이기 때문에 팁은 액수가 크든 작든 서비스를 받은 댓 가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팁을 줄 때는 지폐를 사용해야 하며 동전을 주면 서비스가 마음에 안 들었다는 표시로 여기기도 한다.
식당에서 테이블에 페니 1센트를 던져 놓을 때도 있는데, 이런 경우에 주인이나 메니져는 상황을 파악하고 해당 종업원을 교육 및 해고 조치를 하기도 합니다.

팁은 어느 정도 선이 적당할까?
1) 레스토랑,식당에서는 (서비스 받은)금액의 15~20% 정도,
2) 호텔에서는 도어맨 에게 짐 1개 당 1$,
3) 호텔 숙박 후 체크아웃 시는 룸에,1인당 $1불이상
4) 택시는 서비스요금의 15~20% 정도.
5) 단체관광 시는 기사 &가이드에게 1일/1인 $10불을 주는 것이 보통관례입니다.
(단, 서비스료가 포함되어있는 레스토랑의 경우에는 팁을 내지 않음).

8. 어떤 지역이 안전하며, 어떤 지역이 위험한가?
여행 시에는 항상 방심하지 말고 세심한 주의를 살펴야 합니다. 미국은 누가 총을 갖고 있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흑인 슬럼가, 상점가나 주택가가 황폐한 곳, 주택 창문이나 상점가의 창문 틀들을 견고한 철재로 안전망을 설치하고 중무장하고 있는 곳, 또는 외벽에 낙서로 가득 찬 건물들이 많은 곳, 혹은 젊은이들이 집단으로 배회하는 거리 등에는 발을 들여 놓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하며, 밤에는 가능하면 번화가 이외의 거리는 나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9. 여행자가 미국에서 자가운전을 해야 할 경우 반드시 숙지하고 지켜야 할 준수사항입니다.
필요한 허가서 사전준비 & 차량에 휴대:
여행자가 미국에서 운전시는 반드시
1)자국내운전면허증(칼라사진이 들어 있어야 함)
2)국제운전면허증
3)면허증과 동일인 명의의 신용카드
1)2)항이 본인임을 증명 할 수 있는 세컨 ID


상기의 3가지 구비서류를 반드시 휴대하고 필요 시 이를 제시해야 합니다. 국제 운전면허증만 소지하고 운전을 할 경우 무면허 운전으로 티켓을 받아 큰 액수의 페널티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여행자로서는 페널티와 차량견인으로 당장 여행에도 지장이 있지만 경우에 따라 이 무면허 운전, 음주운전은 사안에 따라 중 범죄로 처리되어 차후 미국 입국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21세 이상부터 렌터카를 빌릴 수 있지만, 렌터카 회사나 차종에 따라서는 25세 이상을 조건으로 제시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사전에 필요조건을 렌터카 회사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주운전:
음주운전은 법으로 엄격히 금지되어 있습니다. 뚜껑이 열린 술병이나 그 외의 주류를 차내에 두고 운전하는 것도 위법입니다. 주류는 반드시 뒤 트렁크에 넣어야 합니다.

기타:
차량에는 흉기로 오해 받을 수 있는 물건(막대기,쇠뭉치,작대기,야구방망이,꼬챙이,기타)이나 법으로 단속대상인 물품은 절대로 두지 말아야 합니다.

도로교통상황 파악:
캘리포니아 교통국 (California Department of Transportation)을 통해 도로상황을 24시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www.dot.ca.gov/
전화:916-445-1534

세부적인 여행시 운전자 준수사항은 당사 홈페이지 미국여행백배 즐기기 코너의 17 항을 참고 하십시요..
미국 여행시 자가 운전자 준수사항 URL주소 바로가기:
http://www.usgoldentour.com/bbs/board.php?bo_table=tb02&wr_id=20&page=2&sca=&sfl=&stx=&sst=&sod=&spt=0&page=2

여행 기간 동안 더 즐겁고 편안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사항을
차질 없이 준비 하고 있으니 프라이빗한 여행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편히 오시고 LAX 공항에서 영접 하겠습니다.
골든관광 예약 상담 부 드림
 
골든관광 2012-12-16 (일)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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